더도니_3_edited.jpg

더도니

"휴대용 칼륨이온 측정기는 신장질환자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가 있는 만성질환자들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정상인도 필요한 기기입니다. 요즘 국민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스로 모니터링, 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은 칼륨이온뿐만 아니라 다른 이온 농도측정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TOP5]②"더도니, 휴대용 칼륨이온 측정기 개발에 도전"

더도니는 이강원 대표(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부원장)가 지난 2020년 9월 창업한 바이오 벤처다.

 

체외진단용 바이오센서 개발 기술을 보유한 더도니는 이 대표와 우수한 연구개발(R&D) 인력이 신장질환 환자들을 위한 휴대용 칼륨이온 농도 측정기 개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