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톡]전세계 외국인과 친구가 된다...외국어 정복 지름길

유저 네트워크를 통한 학습 서비스, 직톡


심범석 직톡 대표 (Abraham Shim Ziktalk CEO)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Andy Lee - Bareunmiraedang)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친구를 사귀는 것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안에서 포스팅이나 채팅을 통해 외국인과 친구가 되고 계속해서 연결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직톡은 지역화 되지 않은 소셜 네트워크를 표방한다. 지인이나 가족과 사용하는 메신저나 소셜 네트워크가 대부분이지만, 직톡은 알지 못하는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외국어 학습을 돕는다. 심범석 직톡 대표는 지난 25일 진행된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 2화에서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과 만나 "1차 목표는 백만명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라며 "그 이후에는 외국어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사람들이 나눌 수 있도록 확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준석 최고의원은 "토큰이 필요한지? 남는 토큰은 어디에서 쓰는지? 가치 변동성이 크면 부담이 많이 가지 않는지? 사람들이 만나서 뭘 하는지?"와 같이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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