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토큰]임신·육아 정보 얻고 수익까지 얻는 트래킹 앱

러시아에서 온 임신트래킹 서비스, 베이비토큰

알미르 사리모프 베이비토큰 IR 이사 (Almir Salimov - Baby Token IR Director)

김영근 온디맨드코리아 VP (Younggun Kim - ODK Media / VP of Engineering)

"다음달에는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론칭하고자 한국어 버전도 개발 중입니다. 정부가 다 해주지 못하는 금전적 지원을 저희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베이비토큰은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된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과 수익을 원하는 부모를 연결해준다. 단순한 정보 제공 앱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트래킹 앱이다. 기본적으로 아이와 관련한 정보 제공 서비스를 장착했고, 향후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해 평균적인 아이 성장 단계 등과 스스로의 단계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알미르 사리모프 베이비토큰 IR이사가 김영근 온디맨드코리아 VP와 만났다.

Q. 김: 몇 개의 국가에서 사용되나?

A. 사: 대부분의 다운로드는 러시아에서 이뤄지지만 현재 브라질 마켓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에서 유저를 확보했다.

Q. 김: 왜 블록체인과 연계하는지?

A. 사: 베이비토큰은 국제 결제, 은행 계정이 없는 사람들의 수익 창출이나 소액 거래를 위해 블록체인을 통해 비용을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Q. 김: 기업이 마케터로 엄마들을 고용하는 셈이다.

A. 사: 기업은 한명의 인플루언서에게 비싼 돈을 주고 마케팅을 할 수도 있지만 이미 대중들은 이게 광고라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제 사용자인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실질적 광고 효과가 더 높을 것이다. 왜 이 비타민을 선택했는지, 이 육아용품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실제 사용자의 후기가 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통해 출산 후의 여성이 부가적 수익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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