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비즈니스학습여행' 플랫폼 만나통신사는 2019년 설립 당시부터 대·중견기업 50여곳과 500여명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한-중 비즈니스 학습여행을 설계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아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감안, 어플 '영감플러스' 론칭과 함께 현지의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화 하면서 다양한 여행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만나통신사는 팬데믹 해소 이후 온-오프라인 디지털 융합 경험을 가능케하는 메타버스앱 '영감플러스'를 통해 1조4000억원 규모의 한->중 아웃바운드 여행시장에서 시작, 나아가 54조원 규모의 중->한 인바운드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을 자신하고 있다.